1. 음치의 종류
(왜 음을 맞추기 어려울까? / 나는 음치일까? / 나는 어떤 음치 일까?)
소리를 인식하는 과정
1) 소리 감지 (Peripheral Auditory Processing)
- 달팽이관에서 소리를 감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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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음높이 분석 (Pitch Processing)
- 청각 피질 (Auditory Cortex)에서 주파수 해상도 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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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소리와 움직임 연결 (Auditory - motor Integration)
- 소리를 듣고 성대를 조절하여 정확한 음을 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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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자기 피드백 조절 (Auditory Feedback Control)
- 본인의 목소리를 듣고 실시간으로 조절
음치의 종류
1) 들리지만 음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
→ 운동 실행 문제 (Motor Execution Deficit)
- 소리는 정상적으로 들리지만 목소리로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어려움
- 성대 조절이 원활하지 않아 목표 음을 정확히 낼 수 없음
원인 : 신경근육 조절 부족, 청각 - 운동 연계 문제 (Auditory - Motor Integration Deficit)
2) 소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
→ 주파수 민감도 부족 (Pitch Perception Deficit)
-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음의 차이를 구별하는 능력이 부족
- 기본 주파수(F0) 및 배음 (Harmonics)을 정확히 인식을 못함
원인 : 청각 피질 (Auditory Cortex)의 주파수 해상도 (Frequency Resolution) 저하
나는 어떤 유형일까?
"소리는 들리지만 따라 부르기 어려워요" → 운동 실행 문제 가능성
"소리 자체가 비슷하게 들려서 구별이 어려워요" → 주파수 민감도 부족 가능성